| 제목 | 행사 | [서포터즈 다온 10기] 그들과 함께, 뜨거웠던 2025 | 작성일 | 25-12-10 13:48 |
| 글쓴이 | KMDP | 조회수 | 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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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 다온 10기
그들과 함께, 뜨거웠던 2025
2월 21일
서포터즈 ‘다온’ 10기 창단식. 아직 칼바람이 옷 새를 파고드는 날, 푸릇한 기운을 안은 대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1년간 조혈모세포 기증 인식개선과 기증문화 확산 활동을 위한 출발점이죠. 조혈모세포와 기증 관련 교육부터 히크만주머니도 직접 만들어보며 앞으로의 활동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합니다.
3월 30일 4월 27일 6월 29일 10월 26일
마로니에공원 기증희망등록 캠페인. 추울 때나 더울 때나 어김없이 거리로 나선 다온은 이리 뛰고 저리 뛰며 조혈모세포 기증 서약을 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달이 갈수록 조금씩 더 익숙하게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그 모습들이 얼마나 예뻐 보이던지요.
5월 24일
서울 강동구 일자산공원에서 열린 KB라이프생명나눔챌린지 행사에도 다온은 함께했습니다. 다양한 이벤트로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고 자연스럽게 조혈모세포 기증을 알렸습니다.
6월 28~29일
다온의 워크숍. 지난 상반기 활동을 되돌아보고 더 나은 활동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후원자들을 위해 항암비니 만들기 영상을 직접 제작하면서 한층 더 끈끈해진 다온 사이. 열정적인 하반기 활동의 원동력이 됐습니다.
9월 20~21일
조혈모세포 감사의 날과 청년의 날에 연이어 참여하며 톡톡히 제 역할을 해준 다온. 그 날의 햇살보다 더 뜨거웠던 다온의 활동으로 일정이 겹쳤던 두 행사를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찬란한 청춘의 한 페이지를 KMDP에 남겨준 서포터즈 다온 ‘김태은’ ‘남경미’ ‘박서현’ ‘서희경’ ‘손희경’ ‘유혜린’ ‘임우주’ ‘임채명’ ‘조관형’ 모두 고맙습니다. 생명 나눔의 가치를 마음에 품은 이들이 앞으로 걸어갈 그 길은 또 얼마나 빛이 날까요? 당신들과 함께한 2025년, 오래 기억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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